2009년 6월 4일 목요일

2009-06-02 22:45:16

2009-06-02 22:45:16
엄청응☆
테마:블로그
아라카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「녀석씨」
(와)과 99의 오카무라씨에게 불리고, 별명이 되었습니다

 


나는 엄청응이라고 부르고 있었는데…


언제부턴가 녀석씨가 되어있었습니다


(^.^;)

 

녀석씨와 회사에서 밧타리 만났습니다


걸이구나

 

오늘은 라디오의 뒤, 회사에서 취재 하거나 협의하거나 의상 여며 하거나 했었어요

 


그리고 집에 돌아와 다라 다라 하고 있습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아-행복

(*^o^*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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