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5월 13일 수요일

HAhahaHAHAhahaHAHAHAhahahHAHAhahHA!!!

오늘 횡재

 

아는 삼촌이

 

피자랑 치킨을 사주셨다.

 

이제 내일(시간은 오늘)

 

반찬 걱정을 덜었다 .

 

 

그리고

 

어머니께

 

작은형 전화가 왔다.

 

그동안 어머니를

 

많이 찾았다고 한다.

 

인터넷 으로

 

그러나

 

주민등록 말소된 덕에

 

못 찾았다고

 

많이 보고 싶었다고

 

큰형도 작은형도 드디어

 

만날수 있게됐다.

 

다들 빨리 만나고싶다.

 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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