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횡재
아는 삼촌이
피자랑 치킨을 사주셨다.
이제 내일(시간은 오늘)
반찬 걱정을 덜었다 .
ㅋ
그리고
어머니께
작은형 전화가 왔다.
그동안 어머니를
많이 찾았다고 한다.
인터넷 으로
그러나
주민등록 말소된 덕에
못 찾았다고
많이 보고 싶었다고
큰형도 작은형도 드디어
만날수 있게됐다.
다들 빨리 만나고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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