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5월 15일 금요일

2009-05-13 20:30:30

2009-05-13 20:30:30
어제의 사건···
테마:블로그
 
어제 미러클인 사건이 있었습니다.

 

친구와 불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

라이스도 부탁해가 낚시와


그리고, 대충 먹고 배가 가득 찼으므로 곤로를 내려 받아 술을 마시면서 말하고 있었습니다

(^w^)

 

…문득 자신의 찻잔에 눈을 돌리면 왠지 밥이 한입 남아 있습니다.


무의식 중에.


그리고 근처에 있던 친구의 찻잔에 눈을 돌리면 또 다시 밥이 한입 남아 있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
이런 상태.


응?
식사는 종료했을 것인데 어째서?

(·_·;)


친구에게

「 어째서 밥한입만 남겨?」


(이)라고 (들)물으면…

「어딘지 모르게….곳는?」


(이)라고 (들)물어


「 나도 모른다」

 

(이)라고 대답했습니다.

 

그렇지만 눈치채 버렸습니다…


저희들은 다음에 무엇인가 먹을까-로 무의식 중에 생각해, 그 고기를 위해서 무의식 중에 밥을 한입 남기고 있었습니다.


그 화제로 분위기가  살아 곤로를 한번 더 내 주고, 제한 표지에 갈비와 한입의 밥을 먹었던과


찬미했으니까

찬미했으니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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